변호사 소개
이현의 형사 범죄 전문가들을 소개합니다
황휘건
책임 변호사

포항공대 물리 학도에서 서울대 법대로 전향한 흔치 않은 이력의 소유자. 제42회 사법시험 합격 후 형사법 전문 자격을 갖춘 지 오래. 성범죄, 폭행, 재산범죄 등 형사 사건 전반을 다루며 MBC, LG전자, 삼성생명 등 굵직한 사건을 맡아왔다. 논리적 방어 전략을 누구보다 잘 세우지만, 그보다 먼저 의뢰인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는 변호사.
02-6952-1855
방민혁
변호사

형사법·민사법 두 분야 전문 자격을 모두 갖춘 변호사. 고려대 법대에서 성균관대 로스쿨까지 거쳐온 탄탄한 기초 위에 조세금융신문 자문 변호사로 활동하며 경제범죄 전문성을 더해갔다. 형사 사건에서 단련된 날카로운 분석력으로 복잡한 사건까지 정확히 해결해내는 실력파. 의뢰인이 "이런 것까지 신경 써주나?" 싶을 정도로 꼼꼼하다.
02-6956-6792
임창진
고문 변호사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를 졸업 후 제24회 사법시험, 제14기 사법연수원을 수료하였다. 검사로서 서울(중앙, 동부, 북부, 남부), 의정부, 부산에서 형사 사건을 다뤘고 서울고등법원과 부산고등법원에선 부장검사 및 영동지청장으로 있었다. 수사와 기소의 양면을 모두 아는 실전 경험으로, 현재는 이현에서 고문변호사로 형사 사건의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하고 있다.
02-1566-8858
정연수
변호사

민사 사건부터 형사 사건까지 넘나들며 쌓아온 실무 경험의 소유자. 특히 재산범죄와 경제범죄에서 민사적 배경지식이 큰 강점이 된다. 이론과 실무의 균형감각으로 복잡한 사건도 명쾌하게 정리한다. 자칫 딱딱하게 들릴 수 있는 말투이지만, 상담을 해본 분들의 만족도는 높다. 의뢰인의 이야기를 깊게 이해하며 들을 줄 아는 사람.
02-6956-6567
이환권
대표 변호사

이현의 대들보이자, 백과사전이자, 정신적 지주이자, 가장 어려운 사건들을 해결해 주는 실무자. 31회 사법시험 합격 후 21기 사법연수원을 수료하여 1992년부터 30여 년간 변호사로 활동해왔다. 폭행부터 마약, 성범죄까지 형사 사건 전반에서 의뢰인이 가장 불안해할 때 가장 차분하게 길을 찾아주는 사람. 대표님의 방은 항상 문이 열려 있지만, 의뢰인 전화가 오면 그 모든 것도 잠시 뒷전이다.
02-1566-8858
박대욱
변호사

사법시험 출신으로 형사와 민사를 함께 다뤄온 변호사. 사건 하나를 단편적으로 보지 않고, 전체 구조와 흐름으로 판단한다. 그래서 같은 사실도 어디서 결론이 갈리는지 정확히 짚는다. 복잡할수록 중심을 잡아주는 사람.
02-1566-8858
최대견
변호사

법정변론대회 형사·민사 연속 결선 진출이 증명하듯 논리성 끝판왕. 마약, 도박 등 고난도 형사 사건까지 척척 해결해내는 실력파. 사건 하나하나를 마지막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는 꼼꼼함으로 동료들 사이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복잡할수록 더 집중하는 성향 덕분에, 어려운 사건일수록 오히려 명쾌한 해결책을 제시하곤 한다.
02-587-0492
김학래
변호사

외국인 사건이 어떻게 해석되고 갈리는지를 직접 겪어본 변호사. 같은 말도 표현 하나에 따라 전혀 다르게 받아들여지는 걸 봐왔다. 그래서 형사 사건에서는 ‘어디서 오해될지’부터 먼저 본다. 불리해질 수 있는 지점을 미리 막아주는 쪽이다.
02-1566-8858
강희원
고문 변호사

경희대 법대에서 시작해 독일 프라이부르크 대학에서 법학박사까지, 30년 넘게 법학 이론과 실무를 오가며 활동해온 변호사. 대학 강단에서 수많은 후배 법조인을 길러내면서도, 형사 사건이 필요한 의뢰인에게는 이론이 아닌 현실적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딱딱한 법조문보다는 의뢰인의 삶 속에서 답을 찾아주는, 학자이면서도 따뜻한 실무가.
02-1566-8858
김기수
변호사

영업비밀 침해, 밀수출, 허위세금계산서처럼 돈과 기업이 얽힌 형사 사건을 다뤄온 변호사. 법률구조공단·검찰청 공익법무관으로 시작해 형사부터 행정까지 거쳐오며, 수사와 처분의 논리를 양쪽에서 읽어낸다.
02-6952-1855
심수용
변호사

코인 다단계 투자 사기, 유명인 병역법 위반 같은 형사 사건을 맡아온 변호사. 서울고등법원·서울남부지방법원 재판연구원으로 일하며 어떤 서면이 판사를 움직이는지를 익혀, '판단하는 사람'의 눈으로 사건을 본다.
070-5143-8057
